
금운으로 이름난 신사는 곳곳에 있지만, 예법을 틀리면 운기를 충분히 받기 어렵습니다. 특히 손물에서의 정화가 첫 단계입니다.
손물 기본 4단계
- 바가지로 물을 떠 왼손에서 오른손 순으로 씻기
- 왼손에 물을 받아 입을 헹구기(삼키거나 땅에 뱉지 않기)
- 왼손을 한 번 더 씻기
- 바가지 손잡이를 자신 쪽으로 씻어 제자리에 두기
새전과 소원 문구 포인트
“부자가 되고 싶다”보다 “일에 걸맞은 수입이 들어오게 해 주세요”처럼 구체적이고 겸손하게 비는 편이 좋습니다. 5엔(인연)·15엔을 올리는 사람도 많습니다.
참배 뒤에는 수미쿠지를 뽑아 지금의 재물운 변화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, 운기의 움직임을 파악하기 쉽습니다.